가구 조립 시 설명서 하드웨어 리스트와 실제 개수 확인 필수 절차 안 하면 다시 풀어야 합니다
조립 거의 다 했는데 나사 하나가 부족합니다. 그 순간부터 머리가 복잡해지죠. 어디서 빠졌는지 기억도 안 나고, 이미 상판까지 덮어버렸다면 다시 분해해야 합니다. 이런 상황, 생각보다 자주 벌어집니다. 제가 현장에서 가구 설치를 하면서 가장 먼저 하는 작업이 바로 하드웨어 수량 확인입니다. 설명서에 적힌 리스트와 실제 봉투 안 개수를 대조하는 절차죠. 이 과정을 건너뛰면 작업 후반에 문제가…
